8월 12일
우리는 ‘실수는 잘 기억하면서, 성취는 쉽게 흘려보내는 습관’이 있어요.
하지만 작고 사소한 '잘한 것'을 매일 발견하고 기록하는 것, 그게 곧 ‘자존감 회복의 출발점’이에요.
✍️ 이렇게 써보세요
- 오늘 한 가지 잘한 일은? 제가 생각만 하던 일을 몸을 움직여서 실천하게 많아서 감사합니다.
- 내가 나에게 해주고 싶은 칭찬은? 식곤증이 올때 안자고 버텨서 칭찬합니다.
- 감사했던 순간, 고마웠던 사람은? 오늘 날씨가 아주 선선해서 덜 지치네요! 날씨한테 감사합니다!
- 이전보다 나아진 점은? 집중이 안된다고 포기하지 않고, 어떻게 달래야 제가 집중을 할지 약간이라도 알아낸것 같습니다.
짧아도 좋아요. ‘일어나서 씻었다"도, ’나답게 반응했다'도 훌륭한 칭찬이에요.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오늘의 나를 위해 한 줄 남겨보세요.
러라
47P / 50P (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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