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15 | 네번째 감사일기
우리는 ‘실수는 잘 기억하면서, 성취는 쉽게 흘려보내는 습관’이 있어요.
하지만 작고 사소한 '잘한 것'을 매일 발견하고 기록하는 것, 그게 곧 ‘자존감 회복의 출발점’이에요.
✍️ 이렇게 써보세요
- 오늘 한 가지 잘한 일은? 엄마한테 짜증내지 않았던 거
- 내가 나에게 해주고 싶은 칭찬은? 그래도 점점 나아지고 있어. 내면이 풍부해지고 있어. 네가 좀 웃고 인간관계도 해야겠다는 생각을 억지 사회생활로 생각하지 않고, 그래 나도 나한테 웃어주는 사람, 말 예쁘게 하는 사람한테 마음이 더 가는 거처럼 나도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다, 오죽하면 우리 엄마도 내가 짜증불통이면 말도 안걸다가 오늘 이렇게 말도 걸어주고 하는 게 아… 사람은 모두 그런거구나 하고 생각해서 결론내렸다는 것도 칭찬이야
- 감사했던 순간, 고마웠던 사람은? 우리 팀장님. 본인 일로 너무너무 바빠도 나한테 말할 때는 막 말하지 않고 충분히 내가 이해할 수 있게끔 설명해주신다.
- 이전보다 나아진 점은? 점점 욕심이 난다 일에서! 그리고 남자친구를 더 사랑하게 되었다.
짧아도 좋아요. ‘일어나서 씻었다"도, ’나답게 반응했다'도 훌륭한 칭찬이에요.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오늘의 나를 위해 한 줄 남겨보세요.
s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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