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7 칭찬 일기
우리는 ‘실수는 잘 기억하면서, 성취는 쉽게 흘려보내는 습관’이 있어요.
하지만 작고 사소한 '잘한 것'을 매일 발견하고 기록하는 것, 그게 곧 ‘자존감 회복의 출발점’이에요.
✍️ 이렇게 써보세요
- 오늘 한 가지 잘한 일은?
오늘 몇주간 미루고 착수 못하던 일을 하나 시작했다
- 내가 나에게 해주고 싶은 칭찬은?
아침에 인내를 가지고 편두체 안정화, 전두엽 활성화를 의식하며 상대 대하기 노력한 점 칭찬
- 감사했던 순간, 고마웠던 사람은?
회식자리에 내가 도착했는지 전화 걸어준 동료에게 고마움
- 이전보다 나아진 점은?
돌발 상황에서 상대 비난 안하고 문제 대응에 집중한 나의 의도적 행위가 어제보다 나아짐
짧아도 좋아요. ‘일어나서 씻었다"도, ’나답게 반응했다'도 훌륭한 칭찬이에요.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오늘의 나를 위해 한 줄 남겨보세요.
joyofgod
30P / 50P (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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