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0 감사일기
우리는 ‘실수는 잘 기억하면서, 성취는 쉽게 흘려보내는 습관’이 있어요.
하지만 작고 사소한 '잘한 것'을 매일 발견하고 기록하는 것, 그게 곧 ‘자존감 회복의 출발점’이에요.
✍️ 이렇게 써보세요
- 오늘 한 가지 잘한 일은?
저녁에 들어와서 집안일을 미루지 않고 처리한 것
- 내가 나에게 해주고 싶은 칭찬은?
유산소 운동 20분에서 멈추고 싶은 거 참고 10분 더 한 것
- 감사했던 순간, 고마웠던 사람은?
점심을 맛있게 만들어주신 김밥집 사장님. 달걀반찬이 너무 맛있어서 감사했습니다.
- 이전보다 나아진 점은?
하루가 계획대로 되지 않았다고 자책하지 않고 감사한 것들을 찾아낸 점
짧아도 좋아요. ‘일어나서 씻었다"도, ’나답게 반응했다'도 훌륭한 칭찬이에요.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오늘의 나를 위해 한 줄 남겨보세요.
에디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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