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 감사일기
우리는 ‘실수는 잘 기억하면서, 성취는 쉽게 흘려보내는 습관’이 있어요.
하지만 작고 사소한 '잘한 것'을 매일 발견하고 기록하는 것, 그게 곧 ‘자존감 회복의 출발점’이에요.
✍️ 이렇게 써보세요
- 오늘 한 가지 잘한 일은?
운동을 시작했다
- 내가 나에게 해주고 싶은 칭찬은?
과집중을 줄여가기 시작한 것. 미완인 상태여도 다음에 하자! 다짐한 것
- 감사했던 순간, 고마웠던 사람은?
스카에서 함께 공부하는 사람들. 내가 딴 짓 하지 않게 감시자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전보다 나아진 점은?
작심하루하지 않고 오늘 또 감사일기를 쓴 점
짧아도 좋아요. ‘일어나서 씻었다"도, ’나답게 반응했다'도 훌륭한 칭찬이에요.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오늘의 나를 위해 한 줄 남겨보세요.
에디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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