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브라우저 탭 여는 건 재밌고 쉬운데, 정리하고 닫는 건 미루게 되는
왜냐면 닫으려면
열어놓은 페이지에서 해야 하는 걸 하거나, 봐야 하는 걸 봐야 하기 때문이에요
잼없어
ㅜ..ㅜ
이렇게 저는 탭 리소스? 메모리?를 많이 먹는 크롬에서
오페라 브라우저로 갈아타게 되었습니다
근데 오페라에서도 탭 많이 켜니까 뭔가 기분? 의욕?이 저하되고
뭐 시작하기 좀 그렇고 (깔끔하지 않아서 싫고, 새로 시작한 일을 찾아보기도 힘들고?)
아까는 탭 메모리 때문인지 노트북 성능 때문인지 줌 소리가 버벅거려서 나오더라구요
고민은 아니고
나름대로 정리하려고 하는데
정리가 종종 귀찮고 정리 소용돌이에 빠진 거 같고
아무튼 그러합니다…
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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