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붐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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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육아

은아젠
2025.10.11 추천 0 조회수 555 댓글 2

단순 adhd는 아니고 트라우마로 인한 우울 불안 

 

등을 가지고 있어서 치료가 더 어려운거 같은데

 

약은 먹지않고 있었어요

 

어느 종로쪽 정신과를 갓을때 약물과 훈련을 하려면

 

500 을 내라고 하셔서 그 후로 그냥포기하고

 

여기를 알게되었네요

 

 결혼생활도 넘 힘들고 아기육아도 제자신이 너무 싫어요ㅜㅜ

 

극복하고싶습니당ㅠ

은아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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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저도 트라우마로 인한 우울 불안이 있었어서.. 참 힘든 맘 잘알아요 ㅠㅠ
저는 트라우마를 최대한 외면하고 트리거를 피하면서 제 자신의 일상생활을 잘 살아내는 것을 처음에 목표로 했어요.

현실이 나아지니 트라우마의 영향도 점점 더 줄어들더라구요
하나씩 차분히 작은것부터 나를 힘들게 하는 것들.. 내가 어려워하는 것들.. 헤쳐가면 조금씩 어느새 나아져있더라구요.

시간이 걸려요! 제가 지난 목요일 라이브에 한 이야기 들어보시면 어떤 말인지 이해되실거에요! (단톡방 공지에서 유튜브 링크 시청)

그 과정 쉽지 않지만, 절대 포기만 안하면 돼요
물론 저도 육아나 결혼은 안해봐서.. ADHD에게 육아랑 결혼이 쉽지 않은 과제인것 같습니다.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으시니 방법을 찾고 실천하며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2025.10.11
답글 추천 0

제가 요즘 느끼는 힘듦이라서 공감되네요..ㅠㅠ 결혼, 육아.. 나보다 주변에 챙길 사람이 많아지고, 챙겨야하는 일도 많아지고 힘들죠. 저도 요즘 그 힘듦과 싸우고 있는중인데, 어떻게하면 인생의 난이도를 낮추고 쉽게, 덜 지치게 살 수 있을까 고민하며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고 있어요.. 화이팅입니다 !!
2025.12.03
답글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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