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붐은 온다!
adhd 때문에 자책 의심 후회로 하루를 보내지 않고 이제는 제 자신을 믿고 일상을 보다 잘 살고 싶습니다. 게시판 속 글들 모두 천천히 읽고 있는데 많은 생각이 들게 하고, 도움이 되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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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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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
어린 시절에 쓴 일기를 ai한테 돌려보니 adhd가 의심된다고 해서 신기했던 기억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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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
2025.07.11
조회 11732
백호
2025.07.11
1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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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와 다양한 학습 어려움에 대한 고민과 해법(전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정신과 특수교육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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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2025.07.10
조회 16236
그레이스
2025.07.10
16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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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인사 겸...] 넷플연가를 통해 알게 된 이곳, @ 일상챌린지 동료들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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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
2025.07.07
조회 10149
pia
2025.07.07
10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