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이 커뮤니티를 졸업하기를 바라요
이 커뮤니티에 더 오지않는다는 건,
ADHD가 내 삶에 걱정이나 문젯거리가 아니라는 뜻이니까요.
나라는 사람의 정체성을 ADHD가 아닌 다른것들에서
찾아가고 쌓아가면서 여러분들의 삶은 ‘어려움’보다는 '즐거움'이 가득해졌다는 의미일테니까요.
모두 응원합니다.
ADHD 극복할수 있어요.
제가 말하는 극복은 ADHD를 안고 참으면서 사는게 아니고,
ADHD에서 해방되었다고 느낄 정도가 되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가능하다고는 저도 확신할수는 없지만,
초중고 학창시절부터 ADHD를 겪어온 사람으로서,
우울증과 트라우마까지 겪었던 사람으로서,
약물을 6년이나 복용했던 사람으로서
저는 가능했으니까요. 확률이 0은 아니라는 것.
모두 희망을 갖고, 끈질기게 어제보다 조금 나은 내가 되는 하루를 보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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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쿠폰 증정] 'SNS형 ADHD 테스트지와 과잉 진단'의 상관관계 설문조사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너무졸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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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졸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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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ADHD 비약물 치료 임상시험 참여자 모집 (서울성모병원)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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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v01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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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v01
2025.12.03
3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