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를 결정!!
05-21
8,776
안녕하세요.
술로 고생중인 사람입니다.
글로 쓴적이 있긴 하죠.
결국 퇴사를 결정했어요.
지금 약복용도 잘 안되고 멘탈이 무너져서요.
당분간 직장 생활은 안하구요.
가끔 하던 알바 있는데 그거 하다가 좀 상태가
괜찮아지면 직장을 구할 생각입니다.
사실 제가 다니는 회사가 일이 너무 많아지긴 했지만요.
육체적으로 힘든거 빼고는 딱히 단점은 없거든요.
아 대표님 이사님 그 두분이 스트레스를 주긴 했네요.
당사자들만 모르는듯요.
그만둔다고 하니깐 나중에 기회되면 돌아와도 된다고 하셔서 고맙긴 했는데 잘 모르겠네요.
실수를 좀 하긴 했지만.. 제가 성실하고 발전가능성을 봐주신 느낌??
다시 돌아가는거 좀 그것도 나쁜것 같지는 않은데..
지금으로써는 잘 모르겠네요.
제가 빨리 나아지길 바랄뿐요.
다들 힘내요.
ADHD 그거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이겨내봅시다요.
비슷한 글
이 글을 읽은 분들이 함께 본 글
댓글
자유게시판
🧠 성장하는 ADHD 커뮤니티 에디붐은온다, 자유게시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제목글쓴이날짜조회
공지성인 ADHD 약물치료의 진짜 목적은 집중력 향상이 아닌 삶의 회복+26
2025-05-2621894
[무료 웹앱] 준비 시작 시각, 매번 감으로 정하고 계신가요?
5일전27
[연구 참여자 모집 안내] 성인 ADHD 대학생의 진로 고민과 준비 경험 연구
08-3155
[사전신청 안내] 약속시간은 아는데 맨날 늦는 분들 계신가요?
08-2851
[설문조사 요청] ADHD의 시간 관리 도움 서비스 기획 위한 설문조사입니다
08-2456
[다큐 출연자 모집] 성인 ADHD 당사자를 찾습니다
08-1673
🐶 ADHD 할일 관리 앱 '챱츄'를 소개합니다
08-13113
해외에서 adhd 약처방 (호주)
08-01149
adhd 콘서타 부작용으로 분노조절 장애 있나요?+2
07-271754
터틀리, ADHD 특화 명상앱 출시+1
07-231622
[인터뷰 참여자 모집] ADHD 당사자 및 가족·지인분들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07-183498
[연구 참여자 모집] 성인기에 ADHD 진단을 받은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자 합니다.
06-138444
40대에 첫 진단 후.... 더 알고 싶어져 대학원 진학+1
06-138321
adhd 진단받은지 벌써 6~7년 되어가네요+1
06-017610
퇴사를 결정!!+2
05-218777
혹시 술로 고생이신분??+8
05-179195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1
05-169811
저 수하님 따라서 멜로우버디 라이트 구매했습니다!! (1일차 간단 후기)+3
04-298445
에디들다들무슨일하시나요+2
04-1810682
가족중 adhd 있으신분?+3
04-1011998
회사에서 눈치보여요
04-09133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