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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 조차 못세우는 패턴.. 머리가 된 삶...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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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가정불화로 어머니가 가정을 책임지시고

 

학교다니면서 알바를 병행했습니다.

 

돈을 많이 받는 일을 찾았고 그렇게 20대때 꿈을 이루지못해 지금 마흔까지 흘러왔네요

 

중간에 기회들도 있었으나 사기나 번아웃…등으로 우울감이 반복되어 집에 있었던 적이 게속있었고

 

계약직으로 코로나때 병원등에서 일했지만 지금 마흔인데 아무것도 이뤄놓은게 없네요… 

 

보안이나 … 개발업을 30전후로 하긴했지만 과거의 경력이고 운전면허증 1종보통 한개 

 

살은 좀 빼서 정상이 되가는데 무기력하고 이제 자격증 따려고하니 힘이나질않고 자꾸 부정적인 생각만 들고 우울하고 

 

산만했던 집중력과 무계획 앞에 닥치면 했던 지난세월이 병원을 가봐야하나 생각이 듭니다…

 

참 제 스스로 심적으로 무너지니 울고싶은데 눈물도 안나오고  어머니는 계속 고생하시고 계시고… 가끔 나쁜생각도 납니다… 겁쟁이라 실행하지도 못할

 

생각이요 참 게속 내일배움카드로 자기개발하는것도 금전적으로 올해가 내년초가 마지막인데 뭘 해야 그나마 되겠지 생각에 근데 계획이고 집중이 안되니

 

참 하루하루가 고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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