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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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예전에 프랭클린 플래너며 여러가지 다이어리를 써봤지만
끝내 다 쓰지도 못하고 나무야 미안해… 가 되어버린 적이 많기 때문에
일정관리에 대해 대충 전화기로 투두앱과 캘린더를 쓰면서 살아왔는데, 이 방법을 적용하고 나서부터 일정관리가 굉장히 수월해졌습니다.
바로 Bullet Journal Method라는 건데요.
여기서 Bullet 은 총알이 아니라 bullet point, 항목 앞에 붙는 부호를 말합니다.
그래서 어떤 양식에 맞춰서 일정을 관리하는 것이 아닌
최소한의 기호(지켜야 할일, 일정과 이벤트, 개인적인 생각이나 메모)만 공유하고 일정 작성을 자유롭게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언제든지 자유롭게 작성이 가능하지만 기호가 있어 일목요연해지고
며칠 쉬었다가 다시 쓰게 되도 양식에 맞추어 작성하는 스트레스가 없어 좋습니다.
심플하게 일정관리를 간단히 할 수 있어 좋으면서도, 형식에 얽매이지 않으니 예쁘게 다이어리 꾸미기를 하는 분들에게는 엄청난 자유도가 있고,
그래서 인스타나 유튜브 같은 데 자기만의 꿀팁을 공유하기도 합니다. (바로 오늘부터 내 노트에 적용 가능합니다.)
어떻게 작성하는 지에 대해 공식 유튜브 계정의 링크를 올려 소개를 마치고자 합니다.(참고로 이 방법을 고안한 이유도 ADHD로 인해 일정관리가 힘들어서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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