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회고기록 14일차 🌃
확언
- 잘하고 있다
- 앞으로도 잘하자
- 부담되는 건 나누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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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핵심 과제
- 포트폴리오 작업
- 오케스트레이션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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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루틴
이불정리, 물마시기, 창문열기, 간단한 선식 및 커피,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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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운동
휴식
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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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못한 일
포트폴리오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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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포폴 곡쓰는 거 손대진 못했는데
대신 우선해야할 다른 일 했으니까 괜찮다.
이런식으로 우선순위 밀리면 어쩔 수 없지
하고싶은게 많으니 당연함
양손에 한가득 쥐고있을게 아니라
잠깐 냅뒀다가 여력있을 때 이어서 하면 된다.
Ability와 Capacity의 차이니까
이젠 Ability로 꿀리진 않고 굳이 증명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돼서
걍 순환을 잘 굴리는게 더 중요하다.
어제 인증을 작성하지 못한 이유는 일과 끝나고 과식을 해서 그렇다.
혈당 등 호르몬 이슈를 잘못 조절하면 이렇게 된다.
오늘 점심에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지만
뭐 잠깐 잔거니까 괜찮다.
약 효과인지 낮잠을 자도 떠나가라 자지는 않는다.
노력을 들이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교정되긴 했네 이런건
어쨌든 호르몬과 스태미나 관리 부분도 지속적으로
그리고 인지부하 부분도 중간중간에 감각으로 돌려주면서
진짜 의미의 휴식도 적당히 섞어주고 있다.
(산책, 멀리 보기, 라디오를 아주 작게 청취,
5,4,3,2,1 기법이라는게 명상과 맞닿는 지점이 많은 것 같은데
참고해보셔도 좋을 듯.)
확실히 하루가 알차고 낮과 저녁이 자연스러워지는 듯.
낼 낼모레는 오후 알바니까 아침 점심을 잘 활용해서
운동 제때하고 곡 진도좀 뽑고 적당히 쉬어주고
집에서 잘 안되면 한달권 끊은 카페 가서 하면 되니까
(ㄷㅂㅌ에 한달 아메리카노 구독 쿠폰이 생겼답니다 가성비 좋은듯)
여러모로 환경 잘 개선해나고 있다고 본다.
그리고 이것도 이젠 걍 23시에 알람켜지게 해뒀다
약 안먹었으면 약 먹고, 듀오링고랑 이거랑 손으로 쓰는 일기랑 쳐내고 무조건 눕는다
좀 더 일찍 집에 오는 날은 수면 한시간 전에는 미온수 샤워를 하기로 했는데
오늘은 퇴근이 늦어 막 집에 와서 그건 못지켰다.
이런건 어쩔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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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도파민, 미디어 조절에 익숙해져감에 감사
은은하게 유지되는 마음에 감사
지속가능발전의 희망이 보임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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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루틴
10월 1주차 ✅️✅️✅️✅️✅️✅️✅️
10월 2주차 ✅️✅️✅️✅️✅️✅️✅️
10월 3주차 ✅️✅️
10월 4주차
🌛저녁 인증
10월 1주차 ✅️✅️✅️✅️✅️✅️✅️
10월 2주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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