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회고기록 24일차 🌃
확언
- 감정에 솔직해지기
- 빠르게 알아차리기
- 감정에 지배당하지 않기
——————
이번 주 핵심 과제
- 오케스트레이션 작업
- 뮤지컬 작업
——————
아침 루틴
이불정리, 올리브 오일, 물마시기, 창문열기, 간단한 선식(올리브 오일 포함) 및 커피, 스트레칭, 운동, 카페
—————
저녁 루틴
(10시 귀가시) 작업 타임어택, 취침 1시간 전 샤워, 듀오링고, 일기, 피드백, 미디어 정리, 다음날 가방 챙기기
——
일과
운동
카페에서 하루 계획 및 패턴 분석
악보 작업
반주 알바
이른 귀가로 휴식 및 밀린 일기 작성
——————
오늘 못한 일
데모곡
오케 작업
——————
피드백
오늘은 과업에 대한 집중도는 낮았고
요즘 슬로우라이프라는 말이 유행하던데
쫓겨 살지는 않되 이것저것 챙겨주면서 살았다
낮에 여유 시간이 남아서 볶음밥도 벌크업버전으로 한사바리 해놓고
아마 낼 아침으로도 먹을 것 같다
악보 작업도 적당히 하고싶을 때 시작하고
반주 준비도 적당히 하고싶을 때 시작했다
전체적으로 무난했다
그리고 유튜브 심리X X양이에서 판매했던
완료의 기술이라는 워크북이 싼 값에 팔길래 구매해서 몇주 묵혀뒀다가
여유가 나서 이제야 해보고 있다
한가지 방향성이 나(우리같은 에디치)와 다른 점은
이 워크북은 완벽주의 때문에 마감을 못하는 케이스에 국한되어 설계되어있는데
나(에디치)의 경우에는 행동 지연으로 시작도 하기 힘들어하는 것이 문제인 것이라
그 차이를 비교하는 것이 오늘 주된 고찰이었다
나의 경우에는 시작할 때의 그 부하와 불안을 이겨내는 방식(불안 해소, 핑계)으로
앞 부분 퀄리티 보강에 과하게 많은 신경을 쓰다가
용두사미가 되어버리는 꼴이 대부분의 과업에서 나타나는 패턴이었다
단순히 방향성과 계획의 부재로만 치부해왔던 문제의
그 원인과 핑계, 방어기전을 정확히 분석해낸 부분이어서
이제부터 그 부분을 깨나가는 패치를 할거다
그리고 사실 생활 습관, 가사, 공간 정리, 운동등의 경우에는
그런 방향성이 잘 적용되고 있다.
가장 중요하고도 큰 보스인 본업이자 생업에 적용이 안되고 있었을 뿐
그동안의 패턴을 타파하려면 쉽지 않을 것 같긴 한데,
이걸 잘 해내면 큰 도약으로 갈 수 있을 것 같다.
이미 그걸 어느정도 해내는 작업도 있긴 하니까, 할만하다고 본다
——————
감사일기
좋은 상황과 재료와 통찰력에 감사
오늘 살면서 제3자들의 많은 이슈를 뜻밖에 관찰하게 되었는데,
그들에게 진심으로 공감되며 위로하고픈 마음이 듦에 감사
무탈하고도 잔잔한 하루에 감사
크게 고착화되어있는 패턴을 발견함에 감사
☀️아침 루틴
10월 1주차 ✅️✅️✅️✅️✅️✅️✅️
10월 2주차 ✅️✅️✅️✅️✅️✅️✅️
10월 3주차 ✅️✅️✅️✅️✅️✅️✅️
10월 4주차 ✅️✅️✅️✅️✅️❌❌
10월 5주차 ✅️✅️✅️
🌛저녁 인증
10월 1주차 ✅️✅️✅️✅️✅️✅️✅️
10월 2주차 ✅️✅️✅️✅️✅️❌✅️
10월 3주차 ❌✅️✅️✅️✅️✅️❌
10월 4주차 ✅️❌✅️✅️❌❌✅️
10월 5주차 ✅️✅️✅️
비슷한 글
이 글을 읽은 분들이 함께 본 글
댓글
자유게시판
🧠 성장하는 ADHD 커뮤니티 에디붐은온다, 자유게시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