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회고기록 15일차 🌃
확언
- 잘하고 있다
- 앞으로도 잘하자
- 부담되는 건 나누면 돼
- 나를 변화시키는 것이 세상 젤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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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핵심 과제
- 포트폴리오 작업
- 오케스트레이션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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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루틴
이불정리, 물마시기, 창문열기, 간단한 선식 및 커피,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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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운동
카공
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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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못한 일
오케 관련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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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오늘은 데모 포폴 관련 레퍼런스 작업을 했다.
이전엔 집착 강박 때문에 이상한 곳에 시간 허비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물론 진짜 허비는 아니고 다 경험치로 남아있긴 함)
적당히 끊고 다음 스텝으로 갈 줄 알게 된 느낌이었다.
여기서 좀 더 구체적으로 하려면 시간별 중간목표를 세우는 방식으로 운용할 수 있긴 하겠는데
그건 좀 지켜보다가 적용해도 되겠다.
우선 자율적으로/탄력적으로 알아채고 전환하는 힘도 좀 길러두고
오늘 느낀걸로는 두세시간 남짓이지만서도 확 집중해서
시간 쓰고 나서 어느정도 지쳤다는 느낌이 살짝 드는 그 상태.
적당한 몰입과 적당한 피로를 잘 기억하고 써먹을 필요가 있다.
내 상태과 과업의 종류 분량에 따라 탄력적으로 적용하면 되니까
모쪼록 작업 시작 전, 작업 중간 중간에
적당히 명시한 중요 포인트들을 적당히 정리하고 의식하면서 가니까
방향성이 잘 잡힌채로 나간다는 느낌
이 느낌을 좀 더 초점을 잘 잡고
좀 더 오래 굴릴 수 있도록 인지 부하 수준을 나눠주면 좋을 것 같다.
(가령, 현재 구상중인 시간 나누는 방식은
단시간 저밀도, 장시간 저밀도, 단시간 고밀도, 장시간 고밀도
이렇게 사분면으로 나눠서 순환되게 운용하는 방식이다.
일의 시작에서는 단시간 저밀도로 시작해서
단시간 고밀도, 장시간 저밀도, 장시간 고밀도 순으로 배치하는 것을 생각 중)
그리고 오늘은 저녁 알바로 포폴 작업에 시간을 많이 못썼지만,
적당히 뇌가 힘들어 할 때 끊어내고 몸을 움직이는 작업을 했으니 머리는 쉰 셈이다.
오늘 시동을 걸어둔 일이니까 내일은 오늘의 탄력을 받아서
좀 더 공격적으로 진도를 빼볼 수 있을 듯 하다
(운동도 일주일 내내 고강도로 하니까 몸도 도파민도 후달려하길래
고밀도와 저밀도를 순환시키는 방식을 채택중이다)
어쨌든 요즘 플랜의 대전제는 40대 50대까지 오래 달리기 할 수 있는 루틴 정립에 있으니까
그리고 어차피 루틴 세운다고 그거대로 정착되지 않고 계속 바뀔거니까
스스로를 실험한다는 셈 치고 다양하게 운영해볼 생각이다.
확언에 하나 더 추가한다, 나를 변화시키는 것이 세상 젤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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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중독에서 벗어나고 있음에 감사
중간에 좌절해도 또 방향타를 잡고 돌아올 것임에 감사
방향성에 확신이 있음에 감사
어떤 일을 하건 감사하고 행복함에 감사
두렵지 않음에 감사
☀️아침 루틴
10월 1주차 ✅️✅️✅️✅️✅️✅️✅️
10월 2주차 ✅️✅️✅️✅️✅️✅️✅️
10월 3주차 ✅️✅️✅️
10월 4주차
🌛저녁 인증
10월 1주차 ✅️✅️✅️✅️✅️✅️✅️
10월 2주차 ✅️✅️✅️✅️✅️❌✅️
10월 3주차 ❌✅️✅️
10월 4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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