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하레터 > 🌠

EP 11. 말하는대로 생각한대로 될수 있단걸

3시간전
4

느꾸들, 퇴근 잘하고 있나요?


퇴근길 노래 추천하나 해드릴게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가 있어요. 🐢💚


바로 유재석, 이적의 「말하는 대로」입니다.

그 노래 첫 부분에 이런 가사가 나오죠.


 스무  적에 하루를 견디고 불안한 잠자리에 누울 때면…”


저는 이 가사를 정말 좋아해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유재석과 이적님도,


20대에는 불안한 밤을 보내던 시절이 있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내가 지금 불안하다고 해서 실패한 삶은 절대 아닙니다.


불안은 누구에게나 찾아와요.

이미 성공한 사람들에게도 불안이 찾아오죠.


중요한 건 불안이 없는 사람이 되는 게 아니라, 

불안을 다루는 방법을 배우는 것인 것 같아요.


저도 예전보다 훨씬 안정됐지만,

가끔 불안이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미래가 희망적으로 보이다가도,

어느날은 갑자기,


나는 이룬  없는  같아.”

터틀리가   되면 어떡하지?”


이런 부정적인 생각들이 올라오기도 해요.

그런데 이제는 그 생각을 그대로 믿지 않아요.


“아, 지금 PMS 기간이라 그렇구나.”

“SNS를 많이봐서 불안이 올라왔구나.”

“ADHD 증상 때문에 극단적으로 생각하는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입니다.


그러면 신기하게도 그 감정은 또 지나가더라고요.


그러니까 느꾸들도,

지금 불안하다고 해서 내 인생이 실패한 건 아닙니다.


불안은 지나가는 감정일 뿐,

내가 실패했고 망했다는 증거는 아니에요.


오늘도 우리,

나의 속도로 나아가요.


말하는 대로 이루어 질거에요 🐢💚


터틀리 하루 시작하기에 

긍정 확언 기능이 업데이트 되었으니,


매일 확언과 함께 

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하루를 만들어보는 건 어때요?🍀🐢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될 수 있다고 될 수 있다고

그대 믿는다면…


멈추지 말고 쓰러지지 말고

앞만 보고 달려 너의 길을 가


주변에서 하는 수많은 이야기

그러나 정말 들어야 하는 건


내 마음 속 작은 이야기

지금 바로 내 마음속에서 말하는 대로


https://youtu.be/OaErmlNzCZU?si=0EC4eQ1s00Qf30vq

댓글